얕은 외가격 미결제약정 급증..222.5콜·195풋 델타 제로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마감 기준으로 외가격 222.5콜부터 매수호가 잔량은 '0'계약이었다. 만기 행사 가능성을 뜻하기도 하는 델타는 222.5콜부터 '0'이었다. 먼 외가격의 미결제약정이 대부분 감소한 가운데 222.5콜만이 3만계약 이상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풋에서는 행사가 195 옵션부터 델타가 '0'이었다.

";$size="259,423,0";$no="20091110164230648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내 증시가 제한적 상승 흐름을 지속한 가운데 콜옵션 강세도 212.5콜 옵션까지로 제한됐다. 얕은 외가격 옵션에서는 콜과 풋 모두 미결제약정이 증가했다. 207.5 옵션이 등가격이 된 가운데 210콜과 205풋의 누적 미결제약정은 18만계약을 넘어섰다.


212.5콜과 202.5풋의 미결제약정은 각각 5만5000계약, 6만8000계약씩 급증해 각각 콜과 풋에서 최대 증가를 기록했다.

VKOSPI지수는 전일 대비 0.09포인트(-0.39%) 빠진 22.88을 기록, 3일 연속 하락했다. 다만 하락 속도는 줄어드는 모습이었다.


얕은 외가격 210콜은 전일 대비 0.05포인트(8.33%) 오른 0.65로 거래를 마쳤다. 개장초에는 2배 가까이 급등하며 1.78(196.67%)까지 올랐다. 미결제약정은 이틀 연속 증가했다.


등가격 207.5콜은 0.26포인트(19.26%) 상승한 1.61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3.45(155.56%)를 기록했다. 210콜과 달리 미결제약정은 사흘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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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07.5풋은 0.78포인트(-38.05%) 하락한 1.27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이틀 연속 증가해 3만5525계약 증가했다. 10월 옵션만기 후 최대폭 증가였다.


얕은 외가격 205풋은 0.55포인트(-51.40%) 빠진 0.52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3일 연속 증가했으며 이틀 동안에만 7만계약 이상 급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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