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캠페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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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어린아이들이 횡단보도 안전하기 건너기 체험을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차량 1만대 당 교통사고 사망자가 3명이 넘어 OECD 회원국 중 가장 많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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