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10일 신규상장한 동방선기가 약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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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동방선기는 시초가 대비 55원(1.36%) 하락한 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방선기는 장 시작과 함께 4055원에 시초가가 형성됐다. 공모가는 4000원이다.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중국 본토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공장 설비확장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업체"라며 "세계 조선시황 부진 속 모듈사업 및 중국현지법인 수주 확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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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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