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동방선기의 공모주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이 85.35 대 1로 집계됐다고 4일 상장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가 밝혔다.

AD

청약 증거금은 614억원이 들어왔다. 공모가격은 4000원(액면가 500원)이며 환불일은 오는 5일이다. 동방선기는 11월 13일 상장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