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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화 '노트북'의 레이첼 맥어덤즈가 '시간 여행자의 아내'로 '멜로퀸'자리를 확고히 했다.
'노트북'을 통해 단숨에 '멜로퀸'으로 등극한 레이첼 맥아덤즈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로 소설 '시간여행자의 아내'의 레이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빨간 머리의 그레이스 켈리를 연상시키는 고전적인 미인'으로 묘사되는 클레어는 한 남자의 완전한 사랑을 받는 여자로서 보여지는 당당한 자신감과 평생에 걸쳐 그를 기다려야만 하는 애절함이 함께 묻어나는 인물이다.
부러질 듯한 가녀린 몸매, 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레이첼 맥아덤즈는 고요함 속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클레어에 적격이었다는 평.
영화 관계자는 "레이첼 맥아덤즈'의 완벽 캐스팅과 함께 스크린으로 찾아온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전세계 500만 독자들과 소설의 영화화를 손꼽아 기다린 관객들에게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개봉한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소재와 아름다운 영상으로 완성된 올 가을, 단 하나의 판타지 감성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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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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