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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고현정 분)의 마지막은 자결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방송분이 끝난 후 예고편에서 미실은 "항복할 수 없다면 죽으면 됩니다"라고 말하며 비장한 최후를 맞이하려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창섭 CP는 "10일 미실이 죽음을 맞이한다. 아름다운 죽음"이라고 강조했다.
뛰어난 지략과 내공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세주 미실의 죽음으로 '선덕여왕'의 대결구도는 새롭게 재정비된다.
'선덕여왕'은 덕만-미실의 대결구도가 아닌 덕만-비담-춘추의 구도로 전환될 전망이다. 이 CP는 "향후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보다는 덕만의 세력이 내부적인 갈등을 겪는 모습이 연출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선덕여왕'은 9일 전국시청률 43.6%를 기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미실의 죽음이 그려질 10일, 시청률 50%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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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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