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가 공공기록 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국방부는 9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중앙행정기관 등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년 기록관리현황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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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에 걸쳐 기록관리 인식부문, 고유업무 부문 등 22개 평가지표에 따라 실시했다. 국방부는 기록관리 전담조직의 설치, 보존시설·장비확보 등 인프라구축완료 등 고유업무 분야에서 최고평가를 받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업무에 대한 모든 기록을 관리해 공적업무의 신뢰성을 제고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운영 모범사례 발표 등 기록관련 업무발전에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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