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지난 4월 LG화학으로부터 분할한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의 대표 상품은 '지인(Z:IN) 창호'다.


Z:IN 창호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주택, 아파트의 모습을 다양하고 역동적인 현대적 건축물로 바꿔 나가고 있으며 에너지 절감 및 단열성과 차음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건축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차음성 등 기능과 실속을 동시에 충족시킨 '스마트창', 아파트 발코니 확장에 적합한 구조강도를 향상한 'Z:IN 파워슬림 발코니창', 주상복합아파트 등 초고층 빌딩에서도 기밀성능이 우수한 '초고층용 시스템 이중창' 국내 최초 내창인 하이샤시의 최신형 제품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한 기능과 창틀을 액자형으로 만들어 디자인이 뛰어난 'Z:IN 디자인 내창' 등이 대표적 제품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크립톤(Kr)가스를 적용해 기존 로이유리 대비 최고 30%까지 단열성을 개선시킨 'Z:IN 크립톤 삼중유리', 건물 외관의 창호, 커튼월, 벽면, 지붕, 발코니창 등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장착해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해 건축물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 창을 통해 그린홈을 구현에도 힘쓰고 있다.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의 창호 제품과 함께 LG하우시스는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서울, 부산, 대전, 전주, 포항 등 수도권과 전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창호무료점검캠페인'을 진행, 장마와 한파 등 계절적 변화에 대응해 창호 상태를 점검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창호 정보 및 인테리어 상담을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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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 창호는 2006년부터 지인창호 품질관리 프로그램인 '지인하우트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A/S를 받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해피콜 실시, 지속적인 대리점의 가공 및 시공 품질 관리 등을 통하여 고객 만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LG하우시스는 국내 창호 업계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 신흥시장으로 적극 진출해 글로벌 창호 메이커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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