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네덜란드의 10월 소비자물가가 넉달만에 처음으로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주로 주류와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네덜란드의 10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0.4% 상승했다고 네덜란드통계청은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전월비로는 0.3%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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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의 10월 소비자물가는 5개월만에 하락했다. 전년비로는 9월에 0.3%가 하락한 이후 또 0.1%가 떨어졌다고 룩셈부르크의 EU통계사무소가 지난달 30일 집계한 바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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