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이 5일 오후 5시 40분께 고(故)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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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부회장은 20여분간 조문을 마치고 6시께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올해 말로 예정된 LG그룹 사장단 인사를 통해 LG상사에서 LG전자 CEO로 이동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지금 그런 것을 말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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