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배우 장혁(왼쪽부터), 이다해, 오지호가 5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추노' 포스터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던 중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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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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