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부산보훈병원 제 10대 병원장에 박순규 전 부산대병원장(사진)이 발탁됐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5일 대학병원과 파트너십 구축을 마련해 진료수준 향상과 인력수급을 위해 박순규 전 부산대병원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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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박순규 부산보훈병원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석·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지난 1982년부터 부산대학교병원에서 교육연구실장, 진료처장, 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관계자는 “박원장은 지난 27년간 부산·경남지역의 의료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취임으로 인해 부산보훈병원이 지역내 거점병원으로 위상을 마련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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