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전기 냉·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는 겨울을 앞두고 전기 라디에이터 '뉴보마네'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내달 말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고유가시대와 지속되는 경기 불황을 맞아 저렴한 비용으로 난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보마네는 24시간 예약난방 타이머를 장착, 원하는 시간에 난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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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소비전력 조절기능이 있어 실내 환경 및 원하는 난방 조건에 따라 온도를 소비전력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퍼스트 쇼핑몰 이플레이스(www.e-place.co.kr)나 전화(1588-7122)를 참고하면 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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