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비가 3년만에 미국에서 공연을 열 예정이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5일 "비가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3년여만에 단독 공연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계약서에 서명만을 남겨둔 상태"라며 "이번 공연은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 투어의 성격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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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이번에 공연을 갖는다면 지난 2006년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시어터, 같은 해 12월 라스베이거스 공연에 이어 미국에서의 세번째 단독콘서트다.

한편 비는 최근 데뷔한 그룹 엠블랙의 '스승'으로 불리며 제작자로서도 성공을 거뒀다는 평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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