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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구피의 멤버 신동욱이 SBS 러브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에 출연해 교제 중인 여자 친구가 있다고 당당히 고백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 중 DJ 안선영은 신동욱에게 '혹시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나'고 묻자 신동욱은 "지금 2년 반 정도 만나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다"며 “털털한 여자 친구 때문에 만나면 내가 여자가 된다. 내가 더 꼼꼼해지고 애교도 더 많이 부린다"고 밝게 웃었다.
이에 안선영은 신동욱에게 '여자 친구는 어떤 분인가'라고 재차 묻자 신동욱은 얼굴을 붉히며 더 이상의 말은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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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공개되자 청취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신동욱이 터프한 줄 알았더니 의외의 모습이다', '앞으로 좋은 만남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구피는 지난 20일 두 번째 싱글 '세드 오케스트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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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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