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쇼핑(주)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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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창립 30주년 기념식에는 롯데그룹 임직원과 사업본부 및 협력사 대표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 이철우 롯데백화점 사장, 소진세 롯데슈퍼 사장.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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