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러 1개월 최고 수준 ↑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UBS 3분기 실적악화 및 RBS와 로이즈 추가 정부 자금 수혈, 英 금융기관 지점 축소 등 금융권의 불안정성이 불거져 미달러가 유로화 대비 1개월 최고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증시하락에 엔화도 주요 통화대비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호주달러는 금리 인상 이후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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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지 시각 9시47분 달러유로 환율은 1.1653을 기록했으며, 달러인덱스도 76.817까지 치솟으며 77선 탈환은 노리고 있다.
또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는 금값 상승세에 남아프라카공화국 랜드화 만이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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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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