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거장 레오 까락스 감독이 10년만에 내한한다.


오는 4일 서울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에서 개막하는 '2009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 것.

까락스 감독은 이번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에서 마련한 '레오 까락스 특별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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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락스 감독의 GV와 마스터 클래스는 서울 시네마 상상마당과 아트하우스 모모, 씨네시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네마 상상마당 관계자는 "레오 까락스 감독이 4일에 입국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 뒤 8일에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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