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지난 9월 결혼한 배우 김세아(35)가 '과속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3일 김세아의 측근은 "임신 7개월째에 접어들었다"면서 "예비아버지인 김규식 첼리스트도 김세아와 함께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AD
김세아는 지난 9월 25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3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김세아는 드라마 '장화홍련' '서울 1945' '유리화' '귀여운 여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