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서부도로교통사업소가 상암동 택지지구에 태양광발전 시설로 만들어진 신청사를 짓고 이전, 4일 개소식을 갖는다. ";$size="510,309,0";$no="20091103095012691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울 홍은동에 있던 서부도로교통사업소 청사가 상암동 제2택지개발지구내에 친환경 건물로 신축돼 오는 4일 이전 개소식을 갖는다.
신 청사는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764㎡ 규모의 본관동과 별관동, 차고동, 창고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 시설은 70kW 태양광발전설비를 갖추고 있다.
청사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사업소 총 전기설비(300kW)의 23%에 해당하는 용량으로 상시전력의 40%를 신ㆍ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
시는 이번 청사 신축으로 공공건물 부분에서 저탄소ㆍ그린에너지형 건축물의 발전적인 모델을 마련하고 이로 인한 45t의 온실가스(CO₂)감축 효과와 연간 1200만원의 전력사용요금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50여억원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태양광발전을 위한 태양전지판(모듈) 351개와 인버터(75kW)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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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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