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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여신' 요조, DJ-배우 도전 이어 CF 출연

최종수정 2009.11.02 18:39 기사입력 2009.11.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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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홍대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가수 요조가 활동영역을 넓혀 TV CF 출연에 도전했다.

가수에서 영화배우,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멀티 엔터테이너의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는 요조는 최근 지상파 광고인 '보노스프' CF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요조는 디지털 음원차트의 상위권을 휩쓰는 것은 물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열린 크고 작은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었던 정성일 감독의 '카페 느와르'에 출연하기도 했다.

KBS DMB '프레시업' DJ를 맡은 요조는 지난 6개월간 매일 2시간씩 생방송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독립영화계의 스타인 김종관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된 상태다.

한편 요조는 다음달 4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 단독 공연을 준비 중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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