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은 1일 신임 PB사업그룹 담당 본부장에 정복기 본부장을 임명했다.
정복기 본부장은 1990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프라이빗 뱅커로서 탁월한 세일즈 능력을 발휘했으며, 이후 개인영업추진부에서 지점 영업의 기획, 지원 및 분석 업무를 담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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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삼성증권으로 옮겨 웰스매니지먼트 영업과정과 교육을 총괄했으며, 최근까지 PB 연구소장으로서 신규 비즈니스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업무를 맡았었다.
정 본부장이 이끌 한국씨티은행의 PB사업그룹은 순자산 100억원 이상(미화 100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초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고품격 자산관리 컨설팅인 씨티 프라이빗뱅크(CPB)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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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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