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 키리움 샴푸 내달 1일부터 선봬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라로슈포제가 다음 달 1일부터 키리움 샴푸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은 가는 모발과 모근을 활성화해 두피와 모발의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연구소인 로레알연구소에 따르면 두피와 모발의 노화현상은 환경오염과 자극, 두피 불균형과 같은 외부적 요인은 물론 피로, 스트레스와 같은 내부 요인을 통해 두피에 전달된 미세자극이 주 원인이다.


새 제품은 마데카소사이드를 주 성분으로 해 이러한 미세자극을 흡수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아르기닌과 비타민B5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영양을 공급할 뿐 아니라 프랑스 지방 온천수를 이용해 두피자극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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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측은 "피부와 마찬가지로 두피와 모발도 올바르게 씻는 게 중요하다"며 "특히 미세자극에 대처할 수 있게 제작됐다"고 말했다.


용량은 200㎖이며 가격은 2만8000원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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