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80원대 박스권 진입.."역외셀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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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80원대 박스권으로 들어오면서 수급에 기댄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1시5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4원 내린 1183.6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이날 오전 1188.0원에 하락개장 한 후 네고물량과 역외매도, 이월 롱스탑이 이어지면서 차츰 레벨을 낮췄다.
전일 1200원대를 넘나들던 환율은 이날 글로벌 달러 약세 전환에 힘입어 아래쪽을 테스트하고 있지만 증시 상승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고 하단에서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1180원선은 지지되는 분위기다.
한 외국계은행 외환딜러는 "오후들어 역외 셀이 한풀 가라앉았고 1180원대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환율이 1180원대에 머물고 있다"며 "개장가를 고점으로 지속적으로 빠진 만큼 일중 고점은 본 듯하다"고 말했다.
오후 2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1.47포인트 오른 1587.32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1021억원 순매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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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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