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에 가면 소통공감팀이 있다'
$pos="L";$title="이형승 IBK투자證 사장, 소통 경영 '눈에 띄네'";$txt="";$size="169,233,0";$no="20090624081739324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IBK투자증권이 소통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가고 있다. 지난 6월 이형승 사장(사진)이 취임한 이후 'CEO 오픈미팅', 'CEO 스피드 데스크' 등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변화혁신TF를 '소통공감팀'으로 상설화한 것 .
소통공감팀은 주간 사내 소식지 '소통과 공감'을 발간하고 'CEO 스피드 데스크' 등의 업무를 주도한다. 팀장 포함 6명의 직원으로 구성됐다.
'소통과 공감'은 사내 소통문화의 정착을 위해 펴내는 웹진으로 직원 소개, 부서 소개, 최신 트렌드, 사내 주요 공지사항, 회사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담고 있다. 'CEO 스피드 데스크'는 IBK투자증권 인트라넷에 만들어진 익명 게시판으로 직원들이 회사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애로사항 등을 올리도록 했다. 의견이 게시되면 24시간 내에 해당 부서에서 관련 내용을 검토해 답변하도록 한 덕에 '유명무실한 사내게시판'이 아닌 활발한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소통공감팀의 탄생은 이형승 사장이 취임 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통 경영'의 일환이다.
이 사장은 평직원들과 샌드위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CEO 오픈미팅', 특정 사업부 직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네마 데이' 행사 등을 열어왔다.
지난 29일 IBK투자증권은 또한 리서치 센터 애널리스트가 강사로 직접 나서 임직원들에게 주식시장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금요공감세미나'를 새로 시작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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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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