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보건당국은 27일 "울산에서 감기증세로 치료를 받다 신종플루 거점병원에서 지난 25일 폐렴으로 사망한 43세 여성이 사망 직전에 실시한 신종플루 확진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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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돼 사망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울산 보건당국은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신종플루 진료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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