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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춘천(강원)]김창렬이 야구를 더욱 잘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창렬은 지난 26일 오후 7시 강원도 춘천의 한 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야구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말에 "아직 멀었다"며 겸손해했다.
그는 이어 "아직까지 마음이 급한 것 같다. 더 급하게 야구를 하다보면 실수를 더 많이 할 것"이라며 "'야구하는 창렬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지만 질책 많이 듣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김창렬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야구를 잘해야 된다는 스스로의 부담감을 이겨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C는 "게임을 하는데 있어 '내가 이것은 할 수 있다'라는 의욕을 참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데 멤버들이 다 참더라"며 "하지만 아직 작전 수행 능력이라던가, 번트 같은 능력은 많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강원도 춘천 의암경기장에서는 '천하무적 야구단'과 사회인 야구단 '춘천 챌린저'와의 경기가 펼쳐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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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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