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대형주택건설업체 모임인 한국주택협회(회장 김정중)는 80여 회원사에서 11월중 2만65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원분 9561가구가 포함된 것으로 전월(3만7923가구)보다 1만1368가구가 감소한 수치다. 작년 같은달(1만5718가구)보다 1만837가구가 늘어난 것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4064가구로 전월(3만1410가구) 대비 7346가구 감소했고 지방은 2491가구로 전월(6513가구) 대비 40022가구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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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유형별로는 분양주택이 1만4899가구이며 재개발·재건축사업이 1만1656가구다.

또 규모별로는 60㎡이하가 2593가구(9.8%), 60㎡ 초과~85㎡ 이하가 9952가구(37.5%), 85㎡초과 주택이 1만4010가구(52.7%)로, 국민주택규모 이하(85㎡이하)가 전체 물량의 47.2%에 달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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