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386,0";$no="20091026105819449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농협이 선보이고 있는 '행복한 대한민국 통장'은 CD금리연동방식 정기예금 상품이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상품으로 구성되며, 총 판매금액(연 평균잔액)의 0.1%를 기금(농협중앙회는 총 30억원 이내)으로 조성해 저소득층ㆍ기초생활 수급자 등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ㆍ김치 나누기 행사 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또 동해의 해양ㆍ자원에 대한 연구 지원과 독도 영유권 역사 연구활동 등을 위한 독도사랑기금으로 활용된다.
금리는 정기예금(1년 만기)이 연 3.7%, 정기적금(3년 만기)이 연 4.7%이다. 특히 6세부터 18세까지의 가입고객에 대해서는 별도로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급해 가입 계층이나 동기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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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은 개인 또는 법인이다. 가입금액은 개인은 100만원 이상, 법인은 1000만원 이상이다. 계약기간은 3개월 이상 3년 이내다. 정기적금은 월부금 500원이상 제한이 없고, 6개월이상 3년 이내 월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농협 한 관계자는 "고객의 경우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이 상품에 가입함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돕고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등 금리 상승시 금리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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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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