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국민은행이 오는 28일까지 지수연동 정기예금인 KB리더스정기예금 KOSPI 200 9-10호도 최근 봇물을 이루는 ELD상품 중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이 상품은 안정수익추구형, 상승수익추구형, 고수익추구형, 하락수익추구형 네 가지 유형으로 향후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에 따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안정수익추구형은 만기해지시 최저 연3.0%가 보장되며, 만기시점의 KOSPI 200 지수가 가입시점보다 상승하면 연5.5%를 지급받는다.
상승수익추구형은 최저 연1.0%가 보장되며, 지수 상승률이 10%이상인 경우 연9.1%를 지급받는다.
고수익추구형은 만기해지시에 지수하락여부와 관계없이 원금은 보장받으며 지수상승률이 0%이상 35%이하인 경우 지수상승률의 55%를 지급받아 최고 연19.25%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예금기간 중 지수가 한번이라도 기준지수보다 35%초과 상승하게 되면 수익률이 3.0%로 확정된다.
하락수익추구형의 경우 만기해지시 주가지수에 관계없이 연1.0%를 보장하며 지수하락율에 연동하여 최대 연16.0%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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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1년제로 가입대상에 제한은 없다. 최저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상품유형별 판매한도가 500억원으로 제한돼 있어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중단 될 수 있다.
한편, 중도해지시에는 중도해지수수료가 부과되어 원금손실이 발생하므로 가입 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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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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