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26일 중국 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 상승한 3112.93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주요 아시아증시와 흐름을 같이하는 모습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지난주 긴축정책 실시에 대한 우려로 인해 약세를 보이던 중국 증시는 마지막 거래일인 23일 정부가 경기 회복세를 견고히 하기 위해 경기 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 반전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