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김명기 한은 통계국장
수출증가율 기저효과로 감소, 내수의 성장기여도가 3.9%포인트로 달하는 반면 수출은 2.3%포인트로 둔화.
재고를 제외한 성장률도 0.1%.
민간부분 회복세 2.4분기 이어 3.4분기에도 높은 성장세. 2.4분기부터는 민간부분이 성장세 주도.
전년동기대비로는 정부부분의 성장기여도가 1% 후반대에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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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규모가 4분기 만에 금융위기 이전 회복.
민간부분 자생적 성장력 보여줄 가능성은 있지만 재고부문 성장 때문에 체감은 떨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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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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