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콜 기준금리와 맞춘다는 기조 변함없다”
최근 콜금리 상승은 지준수급에 따른 변동성 때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최근 콜금리가 기준금리(2.00%)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지만 이는 지준수급에 따른 변동성이 크기 때문일 뿐 한국은행의 정책기조와는 무관한 것이다.” 한국은행 관계자가 22일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과거 수시오퍼레이션을 통해 RP를 매각하거나 매입하는 등 지준수요에 따라 대응을 했지만 지금은 신통화운용정책이 실시되면서 정례오퍼레이션으로 바뀌면서 지준수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있다”며 “이에 따라 중앙은행이 대기성 여수신 제도를 통해 시중은행의 지준자금이 모자랄 경우 대출을 해주는 방법을 써오고 있다. 다만 이 경우도 건별로 시행하는 것이 아닌 일정 라인을 통해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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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콜 금리가 기준금리를 상회하자 시장에서는 다소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통안채가 올들어 순상환기조에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이 관계자는 “지난해 신용위기 당시 지준관리를 여유있게 해온바 있다”며 “다만 지난 4~5월부터 정상화됐고 지금까지 기준금리에 맞춰 콜금리를 유지하기 위한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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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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