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지난주 미국의 모기지 신청은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2주 연속 하락 했다.


10월 셋째 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주보다 13.7% 하락한 641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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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는 지난주 30년 만기 모기지 금리가 0.05%포인트 상승한 5.07%를 기록하며 올 3월 기록한 최저치 4.61%보다 크게 웃돌았고 정부의 세제지원책 종결이 임박하며 신청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주택구입용 모기지 신청은 전주 290.9에서 268.8로 7.6% 감소했고, 리파이낸싱용 모기지 신청 인덱스는 2808로 전주대비 16.8% 줄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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