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영(대표 정춘보 회장)이 충북 청주 '지웰시티 오피스텔' 216실을 신규 분양한다.


지웰시티 오피스텔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584-1 지웰시티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3층, 지상 18층 규모로 계약면적 기준 주거형 78~119㎡(23~36평형) 8개 타입 190실과 업무형 124~244㎡(37~73평형) 7개 타입 26실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60만원선이며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금 5% 분납제, 중도금 40% 무이자가 적용된다. 선시공 돼 현재 65%의 공사 진행율을 보이고 있으며 입주시기는 2010년 7월이다.


지웰시티 오피스텔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 하이닉스반도체 등 인근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청주국제공항, KTX오송분기역, 중부ㆍ경부고속도로 IC와도 인접해 있다.

충청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백화점과 지웰시티 내 상업시설인 '지웰시티몰'과도 연계돼 있다. 최고시설을 자랑하는 휘트니스센터와 호텔식 라운지를 비롯해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적용,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등 편리하고 안전한 첨단시스템이 적용된다. 층간소음방지 설계와 친환경 마감재 등 웰빙시스템도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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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주IC에서 5분 거리인 지웰시티에 견본주택이 마련돼 있다. 오는 23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28~29일 이틀간 청약접수 예정이다.


일반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보유여부 및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국내에서 거주하는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1월2일, 계약은 같은 달 4~6일 사이에 진행된다.(043)272-4567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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