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시 산악연맹은 18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절개지 암벽을 타고 사람들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청소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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