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6일 프로농구 전주 KCC 허재 감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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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허 감독은 이날 오전 4시께 부산 해운대의 한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다 옆 좌석에 있던 박모(34) 씨와 서로 욕설을 하다 박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허 감독은 현역선수시절에는 음주운전으로 5차례 적발됐고 지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때는 숙소를 무단이탈해 술을 마시기도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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