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성원파이프는 고부가가치제품 생산 및 판매로의 사업역량 집중을 위해 STS강관 제조업을 하는 계열사 미주에스티에스 주식 8000주를 처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후 남은 소유 주식수는 2000주(20%)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