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48,686,0";$no="20091012153511869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솔로몬투자증권은 12일 CJ오쇼핑에 대해 3분기 사상최고의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8만7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신병길 애널리스트는 "지난 7월 잦은 강우와 신종플루 등 홈쇼핑 업종에 호재가 이어졌다"며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5.4% 상승한 27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신 애널리스트는 “유통업계에서 CJ오쇼핑의 해외진출 사례가 가장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동방 CJ가 올해 내 홈쇼핑 전용 채널로 허가 될 경우 현재 방송 시간이 15시간에서 24시간으로 늘어나며 국내와 같이 홈쇼핑이 주요 유통채널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7월말 미디어법 통과로 SO가치는 지속적으로 부각될 전망이다"며 "자회사인 CJ헬로비전의 상장이 예정돼 SO가치에 대한 재평가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