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8일 한나라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강남구청장 집무실 면적이 235㎡라고 주장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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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현재 강남구청장실 면적은 집무실 64㎡, 비서실 63.9㎡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은재 의원은 건국대 행정학과 교수 출신으로 현재 한나라라당 전국구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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