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미스코리아 왕지혜가 처음 MC에 도전한다.


왕지혜는 오는 9일부터 케이블채널 Y-STAR의 영화매거진 프로그램 '시네마투데이' MC로 나선다.

초대MC 슈퍼탤런트 정혜정을 시작으로 박예진, 엄지원, 김서형, 설수진, 한성주 등 수 많은 여배우들의 바톤은 왕지혜가 이어 받은 것.


왕지혜는 “무척 떨리고 기쁘다. 평소 영화를 즐겨봐서 기대가 크다. 앞으로 다양한 충무로의 소식과 영화계의 정보들을 보다 전문적으로 전달하고 싶다. 또한 역대 선배님들처럼 이 프로그램 이후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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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투데이'는 지난 1999년 4월2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년 동안 영화계의 핫이슈와 개봉 영화의 관전 포인트, 영화 제작현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영화 종합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홍콩, 태국, 대만, 중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이사, 호주 등 아시아 전역에서 방송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의 많은 방송국으로부터 프로그램의 구입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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