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추석 연휴 첫날인 2일 오후 9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 전구간에서 원활한 소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귀향길에 오른 차량들이 분산되면서 오후부터 차량들은 평상시 주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일 오후 9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울에서 목포,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2시간 20분,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1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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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산IC에서 영천IC, 경인고속도로 서울방향 인천요금소에서 서운Jct,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대구방향 성서IC에서 서대구IC, 서대구요금소에서 금호Jct까지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목포-함평 구간과 무안광주선 무안-문평 구간을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강풍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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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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