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이네트가 1일 권리락 착시효과로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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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네트는 개장부터 새 기준가보다 160원(14.68%) 오른 1250원에 진입했다. 별다른 호재는 없었지만 권리락에 따른 기준가 조정으로 가격이 싸 보이는 착시효과가 초기 주가상승의 원인이 됐다는 게 시장의 평가다.


전날 1330원으로 마감됐던 이네트는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으로 1090원으로 기준가격이 조정됐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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