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가위 사랑의 정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AD
이 회장을 비롯한 우리금융지주 임직원들은 동사가 위치한 회현동 인근지역에서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독거노인들을 찾아 쌀 100포대와 배 10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전달한 쌀과 과일은 자매결연 농촌마을에서 구입해 마련했으며, 각 계열사에서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등 한가위를 맞아 '자매결연마을 돕기', '재래시장 살리기', '불우이웃 추석선물세트 전달' 등 다각적인 이웃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