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341,0";$no="20090929155551935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29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지구촌 사랑나눔 다문화복지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과 송편을 빚고 있다. 이날 전경련은 2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식자재를 지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