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저작권법 개정 및 새로운 사업 모델의 등장으로 음원산업이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KT뮤직이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51분 현재 KT뮤직은 전날보다 155원(8.65%) 오른 2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저작권 법 시행 및 국내 기업들의 앱스토어(App Store) 런칭 확대에 따른 음원산업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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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환 애널리스트는 "저작권법 시행으로 불법다운로드 시장은 점차 축소될 전망"이라며 "이는 유료음원 유통시장의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앱스토어의 성공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음원시장은 웹기반의 플랫폼 및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모두 갖춘 업체들이 경쟁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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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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