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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연휴를 맞아 배우 서우가 아시아경제신문을 방문해 독자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 도다' 촬영을 끝낸 후 감기 몸살에 걸렸다는 서우는 한가위 연휴 기간 동안 지친 몸을 돌볼 계획이다.
서우는 "추석에 항상 가족들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며 "지난해에는 '탐나는 도다' 제주도 촬영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미국 뉴욕에 체류 중인 언니들을 제외한 가족들과 함께 보낼 예정이다. 언니들을 볼 수 없어 아쉽지만, 다른 가족들이 옆에 있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우는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드라마 촬영 때문에 못했던 효도를 할 예정이란다. 서우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 연휴 때는 부모님께 해물 요리를 해 드릴 예정"이라고 밝게 웃었다.
마지막으로 서우는 독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서우는 "'탐나는 도다'를 촬영하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감사하다"며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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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주'에 출연한 서우는 한가위 후가 더욱 바쁘다. 서우가 영화 '파주'를 계기로 부산 국제영화제에 처음으로 참석하는 것.
서우는 "벌써부터 떨리고 설렌다. 영화인들과 한 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 다음달 29일 개봉 예정인 '파주'는 데뷔작 '질투는 나의 힘'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박찬옥 감독님의 작품으로 파주를 배경으로 비밀을 감추는 언니의 남자를 사랑하는 소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신비로운 소녀에서 여인이 돼 가고 있는 서우가 이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어떤 연기 행보를 보여줄 지도 관심사임에 틀림없다.
한편 이에 앞서 서우는 지난 27일 종영한 '탐나는 도다'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를 맛깔스런 제주 방언과 능청스런 표정연기로 완벽히 소화, 배우로서 한 단계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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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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