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사 기능성게임페스티벌 참석해 기능성게임 시연
$pos="C";$title="김지사 비행시뮬레이션 즐기기";$txt="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5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컨퍼런스 개막식'이 끝난 후 지하1층에 마련된 브랜드관에서 국내업체의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size="510,336,0";$no="20090925171648841351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오∼, 오∼! 호∼, 하하하, 쉽지 않네”
‘타타타다’, ‘톡톡, 톡톡톡’. 컴퓨터 자판기는 계속해서 소리를 낸다.
‘웅-칙! 웅-칙!’. 게임기 소리다.
자판기에서 소리가 날 때마다 게임기가 움직이면서 나는 소리다.
김문수 경기지사가 25일 프로게이머로 변신했다.
김 지사는 25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막한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날 코리아디자인센터 지하1층에 마련된 브랜드관을 방문해 다양한 게임을 체험했다.
처음으로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김 지사는 “핸드폰으로도 게임을 할 수 있느냐”고 질문했다.
김 지사는 직원의 설명을 들은 후 헬스케어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주사를 놓는 체험시뮬레이션이다.
이어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부스로 자리를 옮겼다.
부스에 도착한 김 지사는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자마자 “한번 해보고 싶다”며 시뮬레이션 게임기에 앉았다.
김 지사는 게임기에 앉아 자판기 판을 내린다. 자판기가 김지사의 무릎위로 내려오면서 ‘탁’소리가 난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게임기에서는 비행기가 날기 시작한다. 김지사는 비행기의 균형을 잡기 위해 컴퓨터 자판기에 있는 방향키를 열심히 두들긴다.
김 지사의 손가락은 바삐 움직이며 “타타타, 톡톡톡톡”하고 소리를 낸다.
김 지사는 입으로 “오∼, 오∼!, 어어어, 호∼”라는 탄성을 계속 쏟아낸다.
한참동안 게임을 즐긴 김 지사는 “게임이 즐겁다. 쉽지는 않았지만 재미도 있고, 머리도 쓰도록 제작된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을 끝마치고 게임페스티벌을 방문한 리처드 만 주한뉴질랜드 대사와 압력센서를 이용한 공피하기 게임을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pos="C";$title="김지사 코스프레와 사진찍기";$txt="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5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코스프레복장을 한 대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510,332,0";$no="20090925171756843618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김 지사는 또 게임캐릭터의 옷을 입은 코스프레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
김 지사는 게임을 끝마친 후 “한국 온라인 게임이 세계제일이다. 이제 기능성게임을 우해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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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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