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보경 기자]지난 20일까지 집계된 미국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53만건을 기록해 예상치인 55만건을 밑돌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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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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