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 상승한 21701.14로 거래를 마감했다.

AD

전날 발표된 미국의 8월 경기선행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이 원인이 됐다.


또 이날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아시아 개발전망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7%에서 8.2%로 상향 조정한 것이 상승세를 부추겼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